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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칭찬점포를 소개합니다. 고객 여러분의 칭찬과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
  • 칭찬점포
    죽암휴게소(하행)점 낮선 곳에서 마주한 천사

    어머니께서 버스를 잘못타셔서 죽암휴게소에서 내리게 되셨습니다. 초행길이라 돌아갈 방법도 모르시고 주위에 택시도 없어서 안절부절 하시다가 무작정 바로 앞에 보이는 파리바게뜨로 들어가셨다고 합니다.
    직원으로 보이는 분꼐 자초지종을 설명하셨더니 가는 길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전화해서 택시도 직접 불러주셨다고 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2018년 1분기 NORE
  • 칭찬점포
    구미문성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빵

    파리바게뜨에 자주 들러 빵의 행복을 느끼고 있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빵을 사러 구미문성 파리바게뜨에 들어섰고, 늘 그렇듯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남자 매니저님 이 계셨어요.

    그런데 매니저님 품에는 어린 여자 아이 두 명이 안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분 후 경찰들이 매장에 들어왔고 상황 설명을 들어보니 여자 아이 두 명이 길을 잃어 매장에 들어오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30분 간 매니저님이 두 아이를 돌보았고 품에 안겨있던 아이들은 정이 들었는지 경찰이 와서도 매니저님 품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그러하여 그 남자 매니저님이 흔쾌히 두 아이를 안은 채로 경찰과 동행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를 비롯한 파리바게뜨 매장에 온 손님들 모두 그 훈훈하고 따뜻한 광경에 미소 지었어요.
    집에 돌아와 사온 빵들을 먹으면서도 기분이 좋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늘 맛난 빵이 오늘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구미문성 파리바게뜨 매니저님 너무 멋지십니다!

    2018년 1분기 NORE
  • 칭찬점포
    풍납사랑점 풍납사랑은 사랑입니다.

    아버지 생신으로 케이크를 사러 풍납사랑점에 방문했습니다.
    치즈케이크를 샀고, 매장 분께서 케이크가 기울어지면 쏟아질 수 있으니, 수평으로 잘 들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매장을 나와 스무 걸음을 채 걷기도전에, 갑자기 케이크 상자가 열리면서 케이크가 통째로 쏟아졌습니다.
    손에 든 것이 많아 상자가 기울어졌던 모양입니다. 너무 당황해서 케이크를 주워담고 뭔가 조금 억울한 마음이지만 다시 구매하려고  다시 매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들어가자마자 나오셔서 손을 닦아주시고 코트에 묻은 케이크를 닦아주시며 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새 케이크를 담아주시며 이번에는 쏟아지지 않게 커다란 비닐봉지에 한번 더 넣어주셨습니다.
    정말 예상치도 못한 상황에 죄송해하며, 어쩔 줄 몰라 하는 저에게 직원분이 웃으시면서 ‘괜찮아요~ 대신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무사히 아버지 생일 케이크에 불을 붙일 수 있었습니다.

    매장 이름만큼이나 사랑이 넘치는 풍납사랑 파리바게뜨 덕분에, 저는 오늘 아버지께 사랑을 가득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2018년 1분기 NORE
  • 칭찬점포
    의정부금오점 행운의 머리망

    오늘 오전에 면접을 앞두고 면접장에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머리가 망가져 곤욕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 줄 몰랐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시험, 겨우 통과해서 정말 소중한 기회를 잃을까 무서웠습니다.
    머리를 고치기 위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이른 아침이었기에 살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파리바게뜨는 위생을 위해서라도 머리망을 하고 계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파리바게뜨를 찾게 되었고 사정을 말씀 드렸습니다.
    최한솔 매니저님께서 흔쾌히 자신의 머리망을 주셨고, 덕분에 저는 자신감 있게 면접장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찔했던 순간에 파리바게뜨를 만난 건 제게 정말 크나큰 행운이었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자주 이용하긴 했지만 언제나 아침을 깨우는 파리바게뜨를 보다 믿고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 직원 분들도 면접 잘 보시라는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소중하고 귀중한 기회를 잃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2분기 NORE
  • 칭찬점포
    대구영진점 어머니의 행복, 해피포인트

    저희 어머니께서 파리바게뜨를  몇 년째 꾸준히 이용하시는데요.
    해피포인트 카드를 발급만 받고, 정작 쌓여가는 포인트를 못쓰고 계셨어요.
    ‘해드려야지, 해드려야지’ 하면서도 딸인 저도 오늘 내일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어머니께서 파리바게뜨 직원이 할인되는 것도 만들어주고, 해피포인트 카드도 등록해줬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광고 앱이 깔려 있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세상에 그때 근무하신 여직원 분이 다른 손님 응대 해가면서 저희 어머니 폰에 통신사 멤버십 앱부터 해피앱까지 다 설치해주신 거예요.
    문자메세지함에 들어가보니 인증번호 요청 문자가 몇개씩 와있더라고요.
    엄마말로는 엄마 핸드폰 번호도 외우셨을 거라고… 심지어 바코드화면 캡쳐해서 사진첩에 남겨준 직원 분의 세심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딸보다 나은 따뜻한 마음씨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엄마도 너무 감동했어요 ^^

    2018년 2분기 NORE
  • 칭찬점포
    양재하나로점 고객님,오래 기다리셨죠?

    양재 하나로마트점 파리바게뜨은 저희 회사 직원들이 아침과 점심 후 커피를 사러 가장 많이 들리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아침과 점심 식사 후 늘 직원이 몰리고 줄이 엄청난데요.
    김은진 직원이 센스 있게 늘 먼저 주문을 물어봐서 계산도 하기도 전에 만들어주어 저희들의 긴 대기시간을 줄여주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인가 김은진 직원이 보이지 않았고, 자연스레 음료 받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김은진 직원의 부재는 직원들의 대화에 주제가 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몇 개월 지나, 김은진 직원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그 분이 다시 계셔서 저희 직원들이 행복해 할 정도입니다.
    어제도 줄 서있다가 다른 회사 직원들도 김은진 직원을 칭찬하기에 이렇게 용기 내서 칭찬 해달라고 글을 올립니다.
    정말 남다른 센스를 가진 김은진 직원, 너무 훌륭해서 엄지 척척입니다.

    2018년 2분기 NORE
  • 칭찬점포
    수원경희대점 좋은 일만 생길거에요.

    저번 달에 수원경희대점 파리바게뜨를 방문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마시다보니 컵에 기분 좋은 문구가 적혀있더라고요. 직원분들 중 한 분이 정성스럽게 써 놓으신 문구같았어요.
    당시에 공무원 임용 면접을 앞두고 있었는데 적어주신 문구를 보고 어찌나 큰 힘이 되고, 기분이 좋던지…
    실제로 공무원 임용시험에도 합격을 했습니다! 저 문구 덕에 기분 좋게 면접을 봤던 것 같아서 이렇게 칭찬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수원경희대 파리바게뜨 직원분들에게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랄게요!

    2018년 2분기 NORE
  • 칭찬점포
    정읍터미널점 버스와 빵 사이

    제가 사는 정읍은 시골이라, 버스를 한 번 놓치면 40분을 기다려야 하는 그런 곳입니다.
    버스터미널에서 잠깐 파리바게뜨에 들려 빵을 고르고 있는데,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그 사이 버스 올 시간이 다 되어버린 것입니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 직원 분께서 얼른 가서 버스부터 잡으라고 하시더군요.
    자기가 알아서 결제하고 버스까지 갖다 주겠다고… 그렇게 직원 분께서 계산 다하시고 버스 앞까지  빵을 들고 달려오신 거에요.
    거리가 꽤 됐는데도 달려와서 갖다 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어요.
    요즘에도 이렇게까지 해주시는 분이 계시구나 느끼면 마음 따뜻하게 빵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3분기 NORE
  • 칭찬점포
    동래내성점 작지만 큰 선물

    아이가 생일에 치즈 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하여 파리바게뜨에 갔습니다.
    치즈 케이크가 있냐고 물어 봤더니 조금 전에 다 판매되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 주변 다른 매장 중 치즈 케이크가 있는 곳을 알 수 있는지 물어 봤더니 잘 모르겠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직원 분이 다가와 "고객님, 근처 동래역점 파리바게뜨 가실 거면 먼저 전화 한 번 해보시고 가세요~"하면서 전화번호 하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리고 해피앱을 깔면 다양한 혜택과 파리바게뜨 관련 내용을 알 수 있다고 추천해주었습니다.
    그 길로 동래역점에서 치즈 케이크를 구매했고, 케이크를 살 수 있도록 도와준 직원 분이 생각나 다시 동래내성점에 들렀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저를 알아본 직원 분은 치즈 케이크 구매하셨냐며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친절한 직원 분 덕분에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작은 치즈 케이크 하나가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

    2018년 3분기 NORE
  • 칭찬점포
    발산중앙점 마음을 채우러 갑니다

    아이의 아빠가 되기 위해 초조해 지는 하루였습니다.
    이틀 내 긴장 탓에 아무것도 먹지 못한 저에게 아내는 간단한 식사를 하라고 말했습니다.
    마음은 들뜨고 생각은 복잡해지는 때, 간단히 빵 한 조각으로 허기진 배나 채우자는 심정으로 병원 앞 파리바게뜨로 들어갔습니다.
    꽈배기와 우유 한잔을 살려는 찰나에 직원 한 분이 조심스럽게 제가 다가왔습니다.
    상냥한 목소리로 제게 말했습니다.  “고개님, 혹시 어디 몸이 편찮으신가요?"

    며칠간의 피곤과 긴장으로 수척해진 제 모습을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직원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제 마음을 열었고 아이출산 때문에 긴장된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러자 직원 왈 "그럴수록 힘 날 수 있는 음식을 드셔야죠.“ 하며 근처 밥집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소개해준 밥집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는 길에 다시 파리바게뜨로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직원은 다시금 제가 안부를 걸어왔고 저는 빵과 우유를 사서 병원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저희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의 출산조리 중 빵이 먹고 싶다는 말에 냉큼 다시 파리바게뜨로 몸이 향했습니다.
    일전에 만난 직원은 다시 절 환대해 주었고 신선한 샌드위치를 제가 추천해주었습니다.
    제겐 파리바게뜨의 직원 한마디가 마음을 열게 했습니다.
    어쩌면 저는 빵을 먹으로 간 것이 아니라 저의 마음을 채우기 위해 파리바게뜨를 간 것 같습니다.
    제에게 큰 힘이 되어준 발산중앙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2018년 3분기 NORE
  • 칭찬점포
    제주남원점 에그타르트, 제주도의 기억

    가족과 함께 떠난 제주도에서 아이가 에그타르트가 먹고 싶다고 졸라 남원 파리바게뜨에 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둘러봐도 에그타르트는 찾을 수 없었고, 직원 분께 확인해보니 이미 다 팔리고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에그타르트 먹을 생각에 신났던 아이들은 실망한 표정을 숨길 수가 없었고, 저도 속상해졌습니다.

    그렇게 매장을 나오려는데, 갑자기 직원 분이 조금만 기다려주라고 하시면서 직접 만들어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너무 놀랬습니다. 많이 사려고 한 것도 아니었기에 죄송스런 마음이 드는 한편,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조금 기다려서 맛 본 에그타르트는 그 어떤 에그타르트보다 달콤하고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직원 분의 이름표를 올라다 보니, 역시나 가맹대표이시더군요.. 제주남원점 김수은 가맹대표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찾아가고 싶을 정도로 감사한 마음 느끼고 있습니다.

    2018년 3분기 NORE
  • 칭찬점포
    신백운역점 파리바게뜨가 생각나는 밤

    지난 날 한밤 중에 빵이 유난히 먹고 싶더라고요.
    이미 시계는 11시에 가까워져 있었기에 다급한  전화를 드렸더니 11시까지 영업이지만, 기다려주실 수 있다고 친절히 안내 받았습니다.
    피곤하실 수 있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전화 응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한 마음에, 먹고 싶었던 빵보다 훨씬 더 많은 빵을 사 들고 기분 좋게 매장을 나왔습니다.

    사실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까운 파리바게뜨는 따로 있어요.
    하지만, 신백운역점은 매번 갈 때마다 들어갈 때부터 크게 인사를 해주시는데, 이런 적극적이고 친절한 모습 때문에 조금 멀어도 신백운역점을 찾게 됩니다.
    또, 늘 깨끗한 매장 분위기와 잘 정리된 제품들 역시,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만드는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죠.

    제가 다닌 파리바게뜨 중에서 가장 친절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신백운역점을 이용할 것 같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서비스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4분기 NORE
  • 칭찬점포
    망원비온디점 아침을 챙겨줘서 고마워요

    제가 다니는 회사 옆 건물에 파리바게뜨가 있는데, 커피가 제 입맛에 맞아서 매일 아침 출근길에 파리바게뜨에서 커피와 빵을 구매하고  하루를 달립니다.
    그렇게 1년 쯤 지났을까요? 어느 날부터 환하게 웃으시면서 아침직원 분들이 살갑게 챙겨주시고, 제 얼굴만 봐도 바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조해주신답니다.
    제가 뜨거운 것을 잘 못 먹어서 사계절 내내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는 것을 기억해주신거죠.
    출근시간이라 빠듯하게 도착해도 망온비온디점 직원들 덕분에 하루를 든든하게 지켜줄 커피를 빠르게 들고 갈 수 있답니다.

    또, 몇 개월 전에는 직원 분께서 매일 구입하는데 왜 포인트 적립 안하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렇게 직원 분의 권유로 해피앱에 가입해 포인트 적립을 하게 되었는데요, 어느새 벌써 14,000포인트가 쌓였습니다.
    사실 다른 커피 전문점에서 더 큰 금액을 할인 받을 수 있지만, 해피포인트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 더 파리바게뜨로 오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망온비온디점의 직원 분들이 친절히 대해주시니 저절로 마음이 갈 수 밖에 없지요. 매일 아침 잘 챙겨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 드려요.
    망원비온디점 직원들 덕분에 늘 아침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년 4분기 NORE
  • 칭찬점포
    고척2동점 더오래, 더자주 보고 싶은 얼굴

    외가댁에 가던 중 외할아버지께서 드실만한 빵을 사가려 파리바게뜨에 들렸었습니다.
    매장에 진열된 빵들을 보는데 평소 이가 좋지 않으신 외할아버지를 생각하니 쉽사리 고르기 어려웠습니다.
    그때 남자 직원 분께서 다가오시더니 혹시 도와드릴게 있는지 물어보셨습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직원분들을 보며 도움을 청할까 망설이던 저에게는 너무나도 반갑고 고마운 말이었습니다.
    제 고민을 말씀드리니, 제 외할아버지의 입맛을 물어보시곤 어르신들께서 쉽게 드실 수 있는 부드러운 종류의 빵들과 입맛에 맞을 만한 제품들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저는 여러 빵들을 구매할 수 있었고, 외가댁에 도착하여 외할아버지께 빵을 드리니 매우 만족하시며 드셨습니다.
    그런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정말 뿌뜻하면서, 파리바게뜨에서 만난 직원분이 떠올랐습니다.

    이 직원 분에게 특히나 고마운 마음을 느끼는 이유는 물론 친절하게 대해주신 것도 있지만,
    제가 무슨 빵을 살지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이렇게 먼저 다가와 도움을 준 직원은 처음이었기 떄문이빈다.
    바쁜 상황에서도 먼저 다가와 도움을 주신 직원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8년 4분기 NORE
  • 칭찬점포
    부산시청점 정겨운 나의 파리바게뜨

    하굣길에 허기가 져 배고픔을 달래고자 부산시청 파리바게뜨에 들렸습니다.
    막상 들어가 보니,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먹고 싶은 빵들이 많았지만 모두 다 사기에는 사실 가격이 부담스러워 계속 고민하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장님께서 다가와 친절하게 빵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제가 좋아할 만한 빵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제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빵을 고를 수 있었고, 그렇게 빵 하나를 집어 들고 계산대로 향했습니다.
    너무나도 세심한 사장님의 모습에, 빵을 하나만 사는 것이 마냥 죄송할 따름이었죠.
    그러나 정작 사장님은 개의치 않으시며 저의 주머니 사정을 어떻게 아셨는지 할인까지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배를 채울 수 있었던 저는,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저는 파리바게뜨에 빵을 사러 갔습니다.
    사실 그렇게 빵을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말이죠.
    빵을 사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 빵은 데워 먹어야 맛있다거나 새로 나온 빵이 있는데 이런저런 맛이라거나 하는 사장님의 친절하고 편안한 모습에 정이 들어 자꾸만 발걸음이 옮겨졌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저는 오늘도 파리바게뜨에 갑니다.
    빵을 사기 위해서가 아니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서요.
    언제나처럼 어제 사 갔던 빵은 어땠는지 물어보실 사장님께, 정말 맛있었다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2018년 4분기 NORE